2008년 08월 15일
XX주유소. 광고카피에서 보는 그들의 이기적인 사고방식
오랬만에 돌아온 아삭입니다 ' -')/
심심할 때 포스팅하는 블로그.
오랬만에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하는 아삭.
어느 쪽이 더 올바른 것일까요?
[ SK주유소 - 부모님편 ]
어머니는 늘 자식의 차보다 버스가 편하시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부모님을 위한 기사가 되어보세요.
SK주유소가 채워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부모님을 위한 기사가 되어보세요.
SK주유소가 채워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들은 대중교통 이용을 반대한다
맙소사! 이 광고는
『대중교통을 애용하는 당신,
자가용을 타고 기름을 한방울이라도 더 쓰세요』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신들의 기름 한 방울을 더 파는 것이
당신이 환경을 생각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담겨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즉, 유교사상을 이용하여 만든 이 광고는
버스를 놓쳐 달리는 할머니,
힘든 하루를 끝냈다는 표정을 짓는 할마버지,
자식의 차를 타고 크게 웃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동정심과 효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말은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어떻게 들어보아도
1.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2.주유소에서 기름을 받아 사용하라는
우리의 국익과 세계질서, 세계환경 모두에
바람직하지 않은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곧, 더러운 좌파 빨갱이입니다- ver.명박

나치스 잔당입니다- ver.미국 정치가

반동분자입니다(?) - ver.북한 정치가
결국 이 광고는 자신들 이외의 모든 이가 피해를 보더라도
그들의 주머니에 돈을 넣어달라고 호소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 광고 하나하나에 조용히 숨어있는
뱀과같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놓쳐서는
그들의 이용물이 될 뿐입니다 』
위 내용은 아무생각없이 만든 하나의 광고가,
그것을 보는 고객들로 하여금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에 대해 적은 것입니다.
특정 회사, 단체를 비방하려는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전 이 광고를 처음 볼 때부터 이런 이미지가 박혀버려서
어떻게 보더라도 SK주유소에 대해 마이너스 이미지만 생기더군요
맙소사! 이 광고는
『대중교통을 애용하는 당신,
자가용을 타고 기름을 한방울이라도 더 쓰세요』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신들의 기름 한 방울을 더 파는 것이
당신이 환경을 생각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담겨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즉, 유교사상을 이용하여 만든 이 광고는
버스를 놓쳐 달리는 할머니,
힘든 하루를 끝냈다는 표정을 짓는 할마버지,
자식의 차를 타고 크게 웃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동정심과 효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말은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어떻게 들어보아도
1.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2.주유소에서 기름을 받아 사용하라는
우리의 국익과 세계질서, 세계환경 모두에
바람직하지 않은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곧, 더러운 좌파 빨갱이입니다- ver.명박

나치스 잔당입니다- ver.미국 정치가

반동분자입니다(?) - ver.북한 정치가
결국 이 광고는 자신들 이외의 모든 이가 피해를 보더라도
그들의 주머니에 돈을 넣어달라고 호소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 광고 하나하나에 조용히 숨어있는
뱀과같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놓쳐서는
그들의 이용물이 될 뿐입니다 』
위 내용은 아무생각없이 만든 하나의 광고가,
그것을 보는 고객들로 하여금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에 대해 적은 것입니다.
특정 회사, 단체를 비방하려는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전 이 광고를 처음 볼 때부터 이런 이미지가 박혀버려서
어떻게 보더라도 SK주유소에 대해 마이너스 이미지만 생기더군요
# by | 2008/08/15 02:13 | 지구생활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