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8일
치과다녀온 이야기
아아...네, 치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열흘전에 *-_-*
음...사실 한달전에 갔을 땐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처음 진단받고, 치료할게 너무 많아서 한달잡으려고 하는 걸 방학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라
급한거만 떼우기로 했죠
그래서 일단 스케일링을 했습니다.
이를 깍았습니다.
또 깍았습니다.
또 깍고 떼웠습니다.
또 깍고, 떼우고, 금니 씌웠습니다.

오예 160만원~♡(아코!)

그 분이 제 턱을 고정시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상태로 나가면 40대 되면 이 몽땅 뽑고서 틀니를 씌우거나 임플란트를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다음 여름방학 때 오면 잇몸절개하고 아직 치료 못한 이를 마저 치료하죠

넵. 전 노인입니다(...)
# by | 2008/03/08 02:20 | 지구생활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