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다녀온 이야기




아아...네, 치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열흘전에 *-_-*

음...사실 한달전에 갔을 땐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처음 진단받고, 치료할게 너무 많아서 한달잡으려고 하는 걸 방학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라

급한거만 떼우기로 했죠





그래서 일단 스케일링을 했습니다.

이를 깍았습니다.

또 깍았습니다.


또 깍고 떼웠습니다.



또 깍고, 떼우고, 금니 씌웠습니다.





오예 160만원~♡(아코!)














그 분이 제 턱을 고정시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상태로 나가면 40대 되면 이 몽땅 뽑고서 틀니를 씌우거나 임플란트를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다음 여름방학 때 오면 잇몸절개하고 아직 치료 못한 이를 마저 치료하죠










넵. 전 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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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스카사랑 | 2008/03/08 02:20 | 지구생활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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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08 12:54
...여름 방학이 오는게 두려워지시겠군요...OTL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3/08 23:19
ㅠ_ㅠ.......160만.......전 한쪽을 저거 절반이였다는....
Commented by 냐앙~ at 2008/03/10 11:29
안습의 아사찡..
Commented by 염군 at 2008/03/11 19:08
이빨 안 아픈게 5복이라는데... 이미 하나 잃으셨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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