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5일
[080305] CPU와 램을 주문했다
씨퓨와 램을 주문했다.
램을 달았다.
씨퓨를 단다.......어라? 뭐지...뒤적뒤적...
안달아진다
뒤집어보니 핀이 휘.었.다. -_-
AS 전화를 했다
「핀 알아서 펴서 보내주면 AS 해드릴께요
부러지면 니책임 ㅋㅋ」
아놔 AMD 죽어버려!!
펴주는 게 얼마나 힘들다고...ㅠㅠ

AMD에게 ㄱㄱ당했다!!
덧, 지금은 옛날 씨퓨 그냥 달아서 쓰는 중 -_-)a
# by | 2008/03/05 14:48 | 지구생활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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