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1일
아타락시아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나왔던 월희.
그리고 최초로 동인게임의 레벨을 넘어선 인기를 등에 업고,
처음엔 만들지 않겠다던 회사를 설립. 페이트 제작.
그리고 그 후속편인 아타락시아.
아타락시아는 제가 입대했을 때 나와서
미처 제대로 하지 못한 유일한 타입문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감동이. 아련한 기억속에 묻혀있던 그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는군요
요새 들어 한글화 된 쇼콜라와 투핫2를 뒤늦게나마 해봤지만
쇼콜라는 스토리와 감동이 없어 캐릭터에 몰두하기 힘들고
투하트는 캐릭터의 매력은 넘치지만 너무 지나치게 무난하달까...
두 작품모두 흡입력은 없었는데
외박 때 스킵으로 줄거리만 알고,
진짜 키워드는 모르는 아타락시아를 해보니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직 외박 때 피씨방에서 했던 만큼 진행은 안됐지만 정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30분 후 강의 있는데 밤 새버렸...ㄱ-
그렌라간 경우도 1~26화 단방에 봐버렸는데 요즘 한번 빠지면 헤어나질 못함)

그래! 이게 바로 타입문이였어!
# by | 2007/10/01 08:42 | 미소녀+미소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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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보다는 파르페가 재미있을 거예요^^;
수샤/...타입문 좋아하는거 이제 알았어?
시로우/...언능하세요
무슨게임이길래 저런 옷도 가능한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