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6일
아키하모에!!
레진. 드디어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작년부터 프라모델을 만든다고 조금조금씩 이것저것 사긴 했지만,
원래 목적이었던 레진을 드디어 시작했..ㅡ///ㅡ

지금 만들고 있는 건 요거↑
몇달치 월급을 퍼부어서 이제 겨우 필요한 건 다 구입.
앞으로 남은 군생활은 레진으로 고고곡~!! >ㅁ</~
역시 처음 생각관 전혀 다르게 만들어졌지만...
...어쨌든 다음 도전작품은 레이

D-59
# by | 2007/06/16 13:54 | 미소녀+미소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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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형 실력이 상당하시군요.^^
부럽습니다~
저건 상품 사진이라구요;;
군대에서 사진찍어서 올릴 수도 없잖...(...)
-거기에 처음 레진 만들기 시작한건데;-
(그나저나 완성작이 기대되는군요.. ㅋ)
세피/...저도 도색 덕분에 굉장히 힘들..ㅡㅜ
(아이콘은 빼구.. 그나저나 저거 몇년 전에
민트 어디라는 사이트에서 본거 같은데..)
레진은 거기서 산 거 맞...ㅡ3ㅡ
자금의 압박과 함께 훌륭한 작례와 자신의 작품과의 괴리에 한동안 고생하실 듯.
저는 주변에 하는 사람이 없어서 독학과 시행착오로 굉장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주변에 잘 만드시는 분이 있으면 실력이 빨리 느실듯.
진짜 구하고 싶은 레진은 떴을 때 구하셔야... 금방 품절이 되는데다 한번 품절되면 찾기가 생각보다 힘듭니다.(못찾을 것은 없습니다만.)
인생은 사포질이다.
사포질에 들인 공과 시간이 퀼리티를 결정할겁니다.(웃음)